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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주식 비교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vs 마이크론: 메모리 주식 스코어카드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은 세계 최첨단 메모리의 거의 전부를 만들고 같은 HBM 수주를 두고 경쟁합니다. 하지만 "미국 ADR 괴리율"을 가질 수 있는 곳은 단 한 군데뿐입니다. 이유는 어느 사업이 더 나으냐가 아니라, 각 주식이 어떻게 상장돼 있느냐에 있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을 시가총액·이익·HBM 위치·미국 ADR 괴리율 구조로 비교한 스코어카드 그래픽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은 세계 최첨단 메모리의 거의 전부를 만듭니다. 같은 AI 사이클에 팔고, 같은 HBM 수주를 쫓고, 함께 오르내리는 실적을 냅니다. 투자자에게는 자연스러운 비교 대상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ADR 괴리율"을 비교하려 하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재무가 아니라 구조에 있습니다. 미국 ADR 괴리율에 필요한 "두 다리"를 갖춘 곳은 세 군데 중 한 군데뿐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스코어카드는 시가총액·이익·HBM 위치·가치평가를 나란히 놓은 뒤, 각 주식에서 미국 ADR 괴리율이 애초에 존재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상장 구조를 살핍니다.

한눈에 보는 스코어카드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주 상장KRX: 000660 (서울, 원)KRX: 005930 (서울, 원)나스닥: MU (미국, 달러)
미국 시장 접근나스닥: SKHY ADR (2026년 7월 10일 상장)[1][2]장외만: SSNLF (외국 보통주, 거래 부진)[3]MU가 곧 미국 상장 (미국 본사, 본사 아이다호 보이시)[4]
예탁증서1 ADS = 보통주 1/10주[2]미국 ADR 없음; 런던 GDR (SMSN = 보통주 25주)[3]해당 없음: 단일 종류, 단일 상장
2025회계연도 매출97.15조원 (~690억 달러)[5]333.6조원 (~2,360억 달러)[6]~374억 달러 (2025년 8월 28일 마감)[7]
2025회계연도 순이익42.95조원 (~300억 달러)[5]45.2조원 (~320억 달러)[6]~85억 달러[7]
HBM 위치1위: 2026년 1분기 HBM 매출 점유율 ~58%[17]2위: ~21%, 2026년 1분기[17]3위: ~21%, 2026년 1분기[17]
시가총액 (2025년 말, 근사치)~2,870억 달러[12]~5,420억 달러[13]~3,210억 달러[14]
2025회계연도 이익 배수 (근사)~10배[5]~17배[6]~37배[7]
미국 ADR 괴리율?있음: KRX:000660 대비 실시간으로 잴 수 있는 스프레드미국 ADR 없음: 표시할 것이 없음 (런던 GDR은 존재)없음: 정의상 불가능

이 이익 배수 행은 예시입니다. 2025년 말 시가총액을 2025회계연도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같은 날짜 기준의 표준 선행 PER은 아닙니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 표에서 몇 가지는 더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숫자 읽기: HBM 위치와 이익

사업 자체만 보면 세 곳은 동등하지 않으며, 격차는 대부분 HBM에서 옵니다.

SK하이닉스가 HBM3E 사이클을 이끌었고 공시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회사는 2024년 4분기에 HBM이 DRAM 매출의 40%를 넘었다고 밝혔고,[9]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5년 1분기에 SK하이닉스가 매출 기준으로 전 세계 HBM 시장의 약 70%를 차지했다고 추정했습니다. 덕분에 SK하이닉스는 총 DRAM 매출에서도 처음으로 삼성을 앞서게 됐는데, 36% 대 삼성의 34%였습니다.[8] 2025년 전체 실적도 이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매출 97.15조원, 영업이익 47.21조원, 그리고 HBM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5]

삼성은 전체 규모가 더 큽니다. 2025회계연도 매출 333.6조원은 SK하이닉스를 압도하지만, 삼성은 대기집단이라 메모리는 스마트폰·디스플레이·파운드리와 나란히 있는 한 조각일 뿐입니다. 연결 매출로 메모리를 1:1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6] 오히려 시사하는 것은 삼성이 빼놓는 부분입니다. 2025년 3분기 발표에서는 HBM3E 판매가 사상 최대의 메모리 분기를 이끌었음에도 HBM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10]

마이크론은 단일 상장에 달러로 보고하기 때문에 세 곳 중 가장 읽기 쉽습니다. 2025회계연도 2분기에 HBM 매출이 10억 달러를 넘었고,[11] 회계연도 전체(2025년 8월 28일 마감)에는 약 374억 달러의 매출과 85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7] 실질적이지만, 한국 선도 기업들의 메모리 규모에는 못 미칩니다.

HBM 점유율 헤드라인 하나를 과도하게 읽지 마세요. 위 HBM 점유율 행은 카운터포인트의 가장 최근 분기 트래커 수치(2026년 1분기: SK하이닉스 58%, 삼성 21%, 마이크론 21%)이며, 해당 페이지는 분기마다 갱신되므로 최신 수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17] 감사된 연간 점유율이 아닙니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1분기 정점 약 70%로 HBM을 이끌었고, 2026년 1분기에도 58%로 여전히 1위였습니다.[8] 리서치 기관의 HBM4 배분 수치 역시 잠정적입니다. 2026년 2월, 트렌드포스 뉴스는 한국경제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에서 세 회사의 잠정 HBM4 배분 추정치를 보도했습니다.[15]

숫자 읽기: 시가총액과 예시적 이익 배수

시가총액과 가치평가 부분에서는 스코어카드가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에 정직해야 합니다.

세 곳을 비교 가능하게 만들려고 한 집계 사이트의 2025년 말 스냅샷을 쓰면, 시가총액은 대략 SK하이닉스 2,870억 달러, 삼성 5,420억 달러, 마이크론 3,210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12][13][14] 이 값은 매일 움직입니다. 시세가 아니라 규모로 받아들이세요. 비교가 2025회계연도 실적과 정렬되도록 스코어카드는 2025년 말 시가총액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깨끗한 PER을 내기는 어렵고, 정확한 숫자보다 그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 메모리 이익은 사이클이 매우 깊습니다. 실적이 0에 가까운 하향 사이클 바닥에서 계산한 PER은 천문학적으로 보이지만, 같은 주식이 1년 뒤에는 저렴해 보입니다. 게다가 세 곳의 회계연도가 다릅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은 역년을 쓰고, 마이크론의 회계연도는 8월 말에 끝납니다. 표준화된 같은 날짜의 선행 PER은 정렬된 보고일을 전제하지만, 이 세 곳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표가 대신 보여주는 것은 예시적 2025회계연도 이익 배수입니다. 각 회사의 2025년 말 시가총액을 2025회계연도 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기준에서 SK하이닉스는 약 10배, 삼성은 약 17배(지배주주 귀속 이익 약 44.3조원 사용), 마이크론은 약 37배로, 회계연도 이익이 여전히 HBM 확장 초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5][6][7] 이는 인용된 선행 PER이 아니라 사이클 위치 지표로만 쓸 만한, 같은 방식의 대략적 비교입니다.

핵심 질문: 왜 SK하이닉스만 미국 ADR 괴리율을 갖고 마이크론은 갖지 못하는가

스코어카드가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이 바로 여기이며, 어느 회사가 "더 낫냐"와는 무관합니다. 순수한 시장 구조의 문제입니다.

미국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미국 예탁증서) 괴리율은 미국에 상장된 예탁증서와 같은 회사의 본국 상장 보통주 환산 가격 사이의 간극입니다. 이 정의를 주의 깊게 읽어 보세요. 미국 ADR 괴리율에는 두 다리, 즉 미국 ADR과 그것을 비교할 별도의 본국 상장이 필요합니다. 이 세 회사는 저마다 다른 수의 다리를 제공합니다.

SK하이닉스는 두 다리가 있어서 괴리율이 존재합니다. 한국 보통주는 서울에서 000660으로 원화로 거래됩니다. 미국 예탁증서는 나스닥에서 SKHY로 거래되며, 1 ADS는 한국 보통주 10분의 1에 해당합니다.[2]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거래되므로 한쪽을 다른 쪽으로 환산(SKHY 가격 × USD/KRW × 10을 000660 가격과 비교)해 간극을 잴 수 있습니다. 이 간극이 SKHY ADR 괴리율이며, 실제 숫자입니다. SKHY 상장 후 첫 2주 동안 동일일 종가 기준 괴리율은 약 15.8%에서 51.1% 사이였습니다.[16] 오늘의 위치는 계산기괴리율 추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다리가 하나뿐이라 괴리율이 불가능합니다. 마이크론은 미국 기업으로 본사는 아이다호 보이시에 있고 나스닥 MU로 상장돼 있습니다.[4] 보통주 자체가 곧 미국 상장입니다. "같은" 마이크론 주식이 다른 가격으로 거래되는 두 번째 외국 시장이 없으므로 괴리율을 계산할 대상이 없습니다. "마이크론의 ADR 괴리율은?"이라는 질문에 대한 정직한 대답은, 그 질문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론이 곧 본국 시장이며, 자기 자신에 대해 괴리율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진짜 질문이 "SKHY 괴리율은 어느 정도여야 하나?"라면, 마이크론은 잘못된 벤치마크입니다. 쓸 만한 ADR 벤치마크는 외국 보통주 위에 얹힌 미국 ADR을 가진 다른 회사입니다. TSMC(타이베이 상장 2330 위에 얹힌 TSM)가 교과서적 사례이며, SKHY를 그 옆에 놓은 비교는 여기에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다른 교훈을 줍니다. "괴리율 없음"이 어떤 모습인지, 즉 주 상장이 이미 내가 매수하는 시장과 통화에 그대로 놓인 회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왜 삼성은 그 사이에 있는가

삼성은 꼼꼼히 읽을 만한 사례입니다. "한국의 큰 반도체 회사라면 SK하이닉스처럼 미국 ADR이 있을 것"이라는 쉬운 가정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의 주 상장은 서울의 KRX: 005930이며, 미국 상장 ADR 프로그램은 아예 없습니다. 미국 티커 SSNLF는 ADR이 아니라 삼성의 실제 한국 보통주에 대한 장외 호가로, 거래가 거의 없습니다. 삼성은 런던증권거래소에 SMSN이라는 글로벌 예탁증서(GDR)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 GDR은 보통주 25주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삼성에 대해서는 런던을 상대로 한 예탁증서 괴리율이나 할인이 존재할 수 있지만, 그것은 GDR 괴리율이지 미국 ADR 괴리율이 아니며 SKHY식 계산기가 재는 것이 아닙니다.[3]

그래서 미국 ADR 괴리율 축에서도 세 곳은 깔끔하게 정렬됩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ADR과 한국 보통주가 있어 측정 가능한 미국 괴리율이 있습니다. 삼성은 한국 보통주·런던 GDR·장외 보통주 호가는 있지만 미국 ADR이 없어 표시할 미국 ADR 괴리율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은 미국 상장 그 자체입니다. 삼성이 언젠가 후원 미국 ADR을 출시한다면(가끔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사안입니다) 그 특정 구조와 함께 자체 미국 괴리율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 전까지 삼성의 미국 ADR 괴리율 숫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바

사업과 상장을 분리해 보는 결실은 세 가지 습관으로 나타납니다.

1. HBM 선도와 괴리율을 혼동하지 않기

SK하이닉스의 HBM 선도는 사업의 가치를 바꿉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SKHY가 000660 대비 더 크거나 작은 괴리율로 거래돼야 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두 다리는 같은 HBM 펀더멘털을 반영합니다. 괴리율은 대신 기계적인 이유로 움직입니다. ADS 비율, USD/KRW, 겹치지 않는 거래 시간대, 투자자 접근성, 유동성, 예탁증서 공급이 그것들입니다. 이 동인들은 괴리율 해설에서 풀어봅니다.

2. 올바른 질문에 올바른 비교 선택하기

사업을 가치평가하려면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을 HBM 점유율·매출·마진·자본집약도로 비교하세요. 그것이 위 스코어카드입니다. 미국 ADR 괴리율을 이해하려면 SKHY를 마이크론이 아니라 TSMC 같은 "외국 보통주 + 미국 ADR" 쌍과 비교하세요. 마이크론은 펀더멘털에서는 동류이지만 괴리율 역학에서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3. 어느 다리가 스프레드를 움직이는지 보기

SKHY 괴리율이 벌어지는 것은 ADR이 올랐거나, 한국 주식이 내렸거나, 원이 약해졌거나, 이런 것들의 혼합일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페이지에 동가(parity) 계산이 있고, 괴리율 추이에서 그 움직임이 뉴욕에서 왔는지 서울에서 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이크론은 ADR 괴리율이 있나요?

없습니다. 마이크론(MU)은 주 상장이 이미 나스닥에 있는 미국 본사 기업입니다. ADR 괴리율은 미국 예탁증서를 별도의 본국 상장과 비교해 잽니다. 두 번째 다리가 없으면 잴 것이 없습니다. 여기서 "괴리율 0"은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이지, 마이크론이 적정가라는 뜻이 아닙니다.[4]

SKHY는 왜 한국 주식 대비 괴리율(프리미엄)으로 거래되나요?

SKHY(ADS당 한국 보통주 10분의 1)와 000660이 다른 시간대와 통화에서 독립적으로 거래되고, 환산 마찰·서로 다른 투자자 기반·제한된 예탁증서 공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조적 마찰이 두 가격이 즉시 수렴하는 것을 막습니다.[2] 괴리율은 정보적 비교이지 실행 가능한 차익거래가 아닙니다.

삼성의 SSNLF는 SKHY와 같나요?

아닙니다. SKHY는 공개된 10분의 1주 비율과 실질 유동성을 가진 나스닥 후원 ADR입니다.[2] SSNLF는 ADR이 아니라 거래가 거의 없는 삼성 한국 보통주의 장외 호가이며, 삼성은 미국 ADR 프로그램이 없습니다(대신 런던 상장 GDR을 씁니다). 그래서 삼성은 잴 미국 ADR 괴리율이 없습니다.[3]

가장 좋은 메모리 주식은 어느 것인가요?

이 글은 이들을 투자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스코어카드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가 HBM 점유율에서 앞서 있고, 삼성은 전체 규모가 훨씬 크며, 마이크론은 세 곳 중 순수하게 미국에만 상장된 유일한 기업이자 실질적인 세 번째 HBM 공급자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여러분의 목표·위험 감수 성향·사이클의 위치에 달려 있습니다. 이 비교는 그것을 결정해 주지 않습니다.

왜 사이트마다 PER 숫자가 다른가요?

메모리 이익은 사이클성이 크고 세 곳의 회계연도가 달라서, 선행 PER은 날짜·출처·선행이냐 후행이냐에 크게 좌우됩니다. 단일 PER은 순위가 아니라 사이클 위치 지표로 받아들이세요.

결론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은 메모리 사업에서 실질적인 동류이며, SK하이닉스는 HBM의 선도주입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 세계 HBM 매출의 약 58%(2025년 1분기 약 70% 정점에서 하락)를 차지했고, 2025년을 통틀어 HBM 매출은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17][5] 하지만 미국 ADR 괴리율 문제에서는 세 중 하나만 가질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한국 보통주와 미국 ADR이 있어 측정 가능한 괴리율이 있습니다. 삼성은 미국 ADR이 없고 런던 GDR과 장외 보통주 호가만 있어 미국 ADR 괴리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은 미국 상장 자체라 괴리율이라는 개념 역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스코어카드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열은 마지막 열입니다. 미국 ADR 괴리율은 메모리 사업이 얼마나 잘 되느냐가 아니라, 그 주식이 어떻게 상장돼 있느냐의 성질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참고자료

  1. Nasdaq Newsroom, Global Innovation Meets Global Capital: SK hynix Lists on Nasdaq, 2026년 7월 10일.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발표.
  2. SK hynix Inc., Final Prospectus, SEC EDGAR, 2026년 7월 9일. ADS 10분의 1주 비율 및 예탁증서 배치.
  3. OTC Markets, Samsung Electronics Co., Ltd. (SSNLF) — OTC Markets는 이를 ADR이 아닌 "Ordinary Shares"로 표기. 삼성전자 IR Listing Information 및 런던증권거래소 SMSN(보통주 25주를 나타내는 GDR): 삼성은 런던 상장 GDR이 있고 미국 ADR 프로그램은 없음.
  4. Micron Technology, Inc.,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August 28, 2025, SEC EDGAR. 미국 본사 기업, 본사 위치 아이다호 보이시; 나스닥: MU.
  5. SK hynix, SK hynix Announces FY25 Financial Results, 2026년 1월 28일. 매출 97.1467조원, 영업이익 47.2063조원, 순이익 42.9479조원; HBM 매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6.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Announces Fourth Quarter and FY 2025 Results, 2026년 1월(연결 매출 333.6조원, 영업이익 43.6조원). 순이익 45.2068조원, 이 중 지배주주 귀속 44.2610조원 — 삼성 연결손익계산서 기준(삼성 IR, Audited Financial Statements).
  7. Micron Technology, Inc., Fourth Quarter and Full Year Fiscal 2025 Press Release (Exhibit 99.1), SEC EDGAR, 2025년 9월 23일. 회계연도 전체(2025년 8월 28일 마감) 매출 373.78억 달러; 마이크론 귀속 순이익 85.39억 달러.
  8. Counterpoint Research, SK Hynix Takes Top Spot For First Time on Continued HBM Demand, 2025년 4월. SK하이닉스가 2025년 1분기 DRAM 매출 점유율 36%로 삼성(34%)을 제치고 처음 1위, 매출 기준 HBM 시장 약 70% 차지.
  9. SK hynix, SK hynix Announces 4Q24 Financial Results, 2025년 1월. 2024년 4분기 총 DRAM 매출에서 HBM이 40% 초과.
  10.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Announces Third Quarter 2025 Results, 2025년 10월 30일. HBM3E 판매로 사상 최대 메모리 분기 매출; 발표에서 HBM 매출은 별도 공개 없음.
  11. Micron Technology, Inc., Micron Reports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Fiscal 2025, 2025년 3월. HBM 매출 10억 달러 돌파.
  12. Companies Market Cap, SK Hynix market capitalization history. 2025년 말 ~2,866.1억 달러.
  13. Companies Market Cap, Samsung Electronics market capitalization history. 2025년 말 ~5,421.1억 달러.
  14. Companies Market Cap, Micron Technology market capitalization history. 2025년 말 ~3,205.3억 달러.
  15. TrendForce News, Samsung HBM4 Reportedly to Ship First After Lunar New Year, Initial Share Projected at Mid-20%, 2026년 2월 9일. 잠정 HBM4 배분(한국경제 및 업계 소식통 인용): SK하이닉스 50%대 중반, 삼성 20%대 중반, 마이크론 ~20%.
  16. SKHY Premium, SKHY ADR: 첫 2주 — 괴리율·거래량과 다음 체크포인트, 2026년 7월 27일. 첫 11개 거래일 동안 동일일 종가 기준 괴리율 15.8%~51.1%.
  17. Counterpoint Research, Global DRAM and HBM Market Share(분기별 트래커). 여기에 표시된 최근 수치: 2026년 1분기 HBM 매출 점유율 SK하이닉스 58%, 삼성 21%, 마이크론 21%. 페이지는 분기마다 갱신되므로 최신 수치는 표의 값과 다를 수 있음.

작성: Alex · SKHY Investor

발행일: 2026년 8월 13일

면책고지: 이 글은 정보 제공용 비교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재무 수치는 인용된 기업 실적 공시·SEC 신고서·리서치 기관 자료에 근거하며, 시가총액은 특정 시점 스냅샷이고 이익 배수는 인용된 선행 PER이 아닌 도출된 예시 값입니다. 어떤 증권의 매수·매도·보유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장 정보는 지연되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